서천문화원의 정관상 현직 문화원장이 그 직을 유지한 채, 선거에 출마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.
사단법인은 정관에 따라 운영되어야 하고, 서천문화원은 2024년 정관개정위원회를 설치하고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, 그동안 잘못되어 온 정관과 제 규정들을 개정하였습니다. 서천문화원의 기본인 문화원 정관을 모든 회원분들은 지켜야 합니다.
서천문화원 정관이 잘못되었다면, 2024년 정관개정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여 정관개정 시 반영했어야 합니다.
서천문화원은 2024년 정관개정위원회를 설치하여 모든 회원들에게 우편으로 정관과 관련한 의견개진을 물었고, 개정된 정관은 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.
현직을 유지한 채 차기 문화원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부당하다면, 차기 문화원 총회에서 정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여 정관규정을 변경하면 됩니다.
현직을 유지한 상태에서 대표자 선거에 출마하는 사례는 비일비재합니다. 사단법인에서 정관에 이와 관련한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
현직을 유지한 채 선거에 출마합니다.
비근한 예로 지방의원들도 현직을 유지한 채 선거에 출마하지 않나요?
서천문화원장 선거와 관련하여 서천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어, 선관위에서 매우 열심히 활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현직 문화원장이 그 직을 유지한 채, 선거에 출마했다고 하여, 선거의 공정성이 침해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.
또한, 사단법인인 서천문화원장 선거와 관련하여 서천군청이 개입할 수도 개입해서도 안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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